프랑스 파리의 거리에 독특한 정원이 등장했다. 노상방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미니정원이다. 파리는 낭만의 도시라는 별명과는 다르게 그간 노상방뇨 문제로 몸살을 앓아왔다. 노상방뇨로 인한 악취와 높은 청소비용, 도시미관 훼손 등의 문제가 산재했던 것. 파리市는 이와 같은 도시문제의 해결방안을 ‘정원’에서 찾았다. 이 제품은 산업디자인업체 Faltazi가 제작한 것으로, 파리市는 최근 베르시(Bercy)와 17구지역에 미니정원 ‘위리트로투아(Uritrottoir)’를 시범설치 했다. ‘위리트로투아’는 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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